CCLI에 대해 알고 싶습니다

  • CCLI는 기독교 저작권 라이선싱 인터내셔널의 Christian Copyright Licensing International의 약자입니다.
  • 교회에서 사용하는 찬양곡의 저작권을 올바르고 쉽게 해결하기 위해 시작되었습니다.
  • CCLI는 교회에서 사용하는 음악저작물에 대한 저작권을 국내 및 해외 저작권단체로부터 교회를 대신하여 허락 받았습니다. CCLI 회원교회가 되면 CCLI와 계약이 된 저작권자의 저작물에 대한 사용허가를 일괄 취득합니다.
  • 2015년 10월 현재, 국내 주요 4개 단체(CAIOS, CCM SKY, Copycare Asia, 광수미디어)와 개인 등 약 700여명의 3,500곡 및 해외 3,000여 단체의 300,000만 곡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 협력단체 및 관리곡의 자세한 내용을 확인해보세요. <CCLI 협력단체>

언론에 소개된 CCLI

 


 

교회의 필요와 노력으로 탄생한 CCLI

  • 1980년대 초반 경배와찬양운동이 예배에 큰 영향을 끼치기 시작했고, 자연스럽게 찬양곡에 대한 저작권 이슈가 교회에 대두되었습니다.
  • 1982년, 시카고에 위치한 카톨릭교회의 악보이용에 대한 소송은 교회도 저작권이 해당하는 곳임을 알린 사건으로 당시 교회에 많은 충격을 주었습니다.
  • 1983년, 미국 오레곤주에 위치한 Bible Temple Church(현 City Bible Church)는 다수의 저작권자를 연락하여 교회에서 비영리목적으로 찬양곡을 이용하는 것에 대한 허락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마찬가지의 허락이 필요한 주변교회를 돕기 시작하면서 Starpraise Ministries라는 교회의 사역팀으로 발전하였고, 이는 CCLI의 전신이 됩니다.
  • 비슷한 시기에 다른 나라에도 유사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단체가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국제적으로 교류하는 찬양곡의 특성을 위해 통일된 단체의 필요에 공감하였고, 그리하여 1988년, 연합단체로 탄생된 것이 기독교 저작권 라이선싱 인터내셔널 CCLI(Christian Copyright Licensing International)입니다.
  • CCLI는 27년 째 세계 다수의 교회와 다수의 저작권자 사이에서 교회의 예배를 위한 음악저작물 사용에 대한 전문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 처음 OHP와 복사기 이용에 대한 저작권인 복제권에서 하였지만, 기술과 미디어의 발전과 함께 프로젝터를 위한 자막, 녹음/녹화, 홈페이지 개시를 위한 전송 등 교회의 필요에 맞춰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 교회와 저작권자 모두 신뢰하는 공정하고 전문적인 운영을 통해 현재 찬양저작물에 대해 세계 최다국가에서 최다교회를 회원으로 최다저작물을 최장기간 관리하고 있습니다.
  • 현재 약 280,000 교회와 200,000곡 이상의 저작물을 28개 국가에서 저작권 라이선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 교회가 저작권의 제한없이 자유롭게 예배할 수 있도록 CCLI는 많은 저작물의 저작권의 허락을 받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흑인 가스펠, 미국이나 영국의 최신 찬양부터 한국 및 세계 각지 다양한 문화 속에서 새롭게 창작되는 곡까지 다양하게 포함되어있고 계속 늘어나고 있습니다.
  • 올바르게 저작권을 준수하고자 하는 교회의 필요와 노력이 현재의 CCLI를 만들었으며, 교회의 참여를 통해 더 풍성한 기독문화를 함께 만들어가고 있습니다.